바람의딸걸어서지구세바퀴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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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이 조회 16회 작성일 2021-01-25 19:46: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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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R)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1권 6-1 13페이지~83페이지



바람의 딸 한비야가 본 세상

한비야 선생님은 7년간의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을 펴내 '바람의 딸'로 널리 알려진 후, 가슴 뛰는 삶을 좇아 2001년부터 2009년까지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국제구호팀장으로 일했습니다. 세계 곳곳의 긴급구호 현장을 숨 가쁘게 뛰며 쓴 열정적인 삶의 보고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시원한 세상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마음속 이야기 《그건, 사랑이었네》 등의 책을 통해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였습니다. 2010년 5월에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인도적 지원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지금은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자문위원,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맡고 있습니다.

강연문의 : www.ohganzi.com

[핫뉴스] '바람의 딸' 한비야 결혼…배우 전태수 '비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핫뉴스] '바람의 딸' 한비야 결혼…배우 전태수 '비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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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을 쓴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 씨가 지난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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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월드비전에 따르면 한비야 교장은 작년 11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네덜란드 출신 긴급구호 전문가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 씨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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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헤라트의 긴급구호 현장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란과 이라크, 터키 등 재난·재해가 발생한 현장에서 함께 일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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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동생 전태수가 어제(21일) 3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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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받고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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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장례는 최대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며 빈소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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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는 2007년 SBS TV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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